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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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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O's MESSAGE

    학생들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교육기업

    안녕하십니까?
    맛있는유학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믿고 맡길 수 있는 유학’을 모토로 지난 2007년 문을 연 맛있는유학의 양근만 대표입니다.
    맛있는유학은 경자년 3월, 새로운 홈페이지로 학부모, 학생 여러분을 찾아뵙니다.
    간혹, “왜 ‘맛있는’유학 이냐”고 묻는 분들이 계십니다. 사람들이 어떤 음식점을 방문해서 “맛있다”고 할 때, 그 의미는 음식 그대로의 맛, 가격(가성비), 믿을 수 있는 음식점 등 여러 가지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일 것입니다. 맛있는유학에서 저희가 생각하는 ‘맛있는’의 의미는 크게 세가지입니다.

    첫째,믿음입니다. 어떤 비즈니스 분야도 다 그렇지만, 유학에서도 대형업체에서부터 1인유학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업체가 존재합니다. 비교적 큰 돈이 드는 유학인만큼, 학부모 입장에서는 ‘이 업체가 믿을만한가'가 가장 큰 관심일 수밖에 없습니다. 잊을만하면 ‘돈을 받고 사라져버린’ 유학원들의 사기행각이 언론에 오르내리지요.

    올해로 13년째인 저희 맛있는유학은 모토에서도 내걸었듯 ‘이 업체는 밑고 맡길 수 있다’는 자부심 하나로 운영하는 교육기업임을 감히 말씀드립니다. 자녀가 해외에서 생활하다보니 운영과정에서 크고 작은 일들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지에서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학부모, 학생의 입장을 최우선 순위로 두고 문제를 해결해왔고, 그 결과 지금까지 큰 과오 없이 사업을 진행해 올 수 있었습니다. 맛잇는유학에 자녀를 맡기시는 학부모들의 상당수가 주변으로부터 소개를 받고 연락을 주신다는 것은 그만큼의 저희 맛있는유학에 대한 믿음이 밑바탕에 깔려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둘째는 안심입니다. 이제는 몸에 좋은 건강한 음식을 찾는 시대입니다. ‘그린푸드’ ‘오가닉푸드’가 날이 갈수록 대세로 자리잡아가지요. 그렇습니다. 맛있는유학이 엄선한 프로그램들은 안전지역, 청정지역에서 운영될 뿐만 아니라, ‘부모의 마음으로 케어’한다는 것입니다. 캐나다 관리형유학을 진행하는 밴쿠버 동쪽 칠리왁 지역은 백인 중산층이 주로 사는, 조용하고도 미세먼지 없는 청정지역입니다. 미국 버지니아 관리형유학을 진행하는 린츠버그 역시 백인 중산층이 거주하는 한적한 지역이지요. 필리핀 사춘기 관리형유학을 진행하는 알라방은 마닐라에서 남쪽으로 조금 떨어진 대표적인 부촌지역으로, 지금껏 저희 유학생에게는 어떠한 사건도 발생한 적이 없는 안전한 지역입니다. 현지 원장들이 엄마의 마음, 아빠의 마음으로 학생들의 음식에서부터 학교생활, 방과후 생활, 주말 액티비티까지 전 생활과정을 책임지고 관리하기에 안심하고 맡길 수 있습니다.

    셋째는 가성비입니다. 아무리 맛있는음식을 먹었더라도 가격이 터무니없거나, 예상외로 비싸면 또다시 그 음식점을 찾기가 쉽지 않지요. 그렇습니다. 맛있는유학은 터무니없는 가격, 지나치게 높은 가격을 배격합니다. 물론 프로그램과 그 내용에 따라 가격 책정은 다를 수밖에 없지만, 프로그램의 질과 맛있는유학의 적정 이윤, 학부모의 만족을 다 함께 고려해서 가격 책정을 한다는 점입니다. 특히 맛있는유학 해외대학연구소가 진행하는 해외대학 진학서비스 프로그램은 합리적인 가격 책정에, 최근의 잇다른 명문대 합격 발표 등으로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급상승함은 물론, 주변의 소개에 의한 문의와 상담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제가 조선일보 교육팀장으로 재직중 잠시 1년간의 미국연수를 마치고 돌아온 2004년 국내 첫 교육섹션 ‘맛있는 공부’를 만들었습니다. 당시 “공부가 맛있다고?”하면서 섹션 이름 자체가 화제일 정도였지요. 교육섹션 ‘맛있는공부’에 대한 학부모들의 반응은 이후 수 년간 폭발적이었습니다. 그로부터 3년 후인 2007년 조선일보 교육법인 (주)맛있는공부를 만들었고, 같은 해 만든 회사가 지금의 맛있는유학입니다.

    맛있는유학은 2020년 미국, 캐나다, 필리핀에서 각각 진행되는 관리형유학(기숙형, 홈스테이형)을 비롯해 미국 국무부 교환학생 및 사립 교환학생(사립유학), 여름 및 겨울 해외캠프및 스쿨링을 통해 초,중,고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커 나갈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지난 13년동안 수천명의 학생들이 위 프로그램들을 거치며 성장해 왔습니다.

    맛있는유학 해외대학 진로진학연구소는 미국을 비롯한 영국, 캐나다, 호주, 홍콩, 싱가폴 등 맞춤형 해외대학 진학서비스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터무니없는 가격의 컨설팅이 난무하는 요즘, 정직하고 믿을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진짜 컨설팅을 제공해드립니다.

    올 한 해도 맛있는유학에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주)맛있는교육 대표이사 양 근 만    








    <양근만 대표 약력 및 학력>

    ●2007년~현재
    맛있는유학 대표이사

    ●2007년~2019년
    조선일보 교육법인 대표이사
    (맛있는공부-조선에듀케이션-씨에스엠앤이-조선교육미디어 순으로 법인명 변경)

    ●2003~2004년
    미국 UC버클리 방문연구원

    ●1999년~2007년 조선일보 편집국 교육팀장

    ●1990년 조선일보 편집국 입사

    한양대 석사(신문출판)
    서울대 학사(사회과학대 사회복지학과)
    중동고-성일중-홍파초

    회사개요
    회사명 맛있는유학 대표 양근만
    설립일 2007년 사업영역 조기유학정보제공 및 유학컨설팅
    해외대학진학정보제공
    국내외캠프 운영
    회사명 (주)맛있는교육
    대표 양근만
    설립일 2007년
    사업영역 조기유학정보제공 및 유학컨설팅
    해외대학진학정보제공
    국내외캠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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