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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환학생 미국 교환학생 11월 생활기..(한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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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맛있는유학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2,453회   작성일Date 20-12-09 10:13

    본문

    벌써 11월이 지났다11월 달은 다른 달보다 더 빠르게 지나간 것 같았다

    일주일동안 집 가까운 곳에 이동식 놀이공원을 열어서 가족들과 호스트 아빠의 친구네 가족들과 함께 이동식 놀이공원(Fair)에 갔다. 놀이공원에서 Funnel cake, corn dog, fried oreo 등 맛있는 음식들이 많았지만 중국 식당에서 저녁을 많이 먹고 온 상태라 냄새만 맡았다

    주말에는 Eureka spring(유레카 스프링스)에 가서 장난감 상점, 잠옷 상점 옷 가게 등 여러 상점들을 구경했다. 독일 교환학생과 저녁에 브라우니와 쿠키를 만들어 먹으며 가족들과 영화를 봤지만 나는 항상 영화가 끝나기 전 쇼파에서 잠들어 버렸다

    할아버지가 며칠 동안 호스트 가족 집에 지내기로 하셔서 가족사진도 찍었다. 추수감사절도 지나지 않았는데 크리스마스 용품과 선물들로 채워진 월마트를 보니 너무 기분이 새로웠다

    이주동안 자가 격리를 해야 하는 상황이오고 학교 전체가 추수 감사 주를 포함해 이주동안 집에서 하기로 결정해 총 4주동안 학교를 가지 못했다

    추수감사절에는 할머니네 가서 호스트 엄마네 가족과 함께 칠면조, 메쉬 포테이토, 고구마요리, 옥수수, , 맥앤치즈 등 점심을 먹었다. 할머니네서 점심을 먹은 뒤 미주리에 사시는 할아버지네 가서 시간을 보내고 드라이브를 하며 크리스마스 불빛을 볼 수 있는 곳에 갔다. 추수감사절 다음 날 아침에는 호스트 아빠네 가족들이 모여 추수감사절 음식들을 먹었다. 오후에는 산타 할아버지와 루돌프를 보러갔고, 저녁에는 또 다른 크리스마스 불빛들을 보러갔다. 그 다음 날 저녁 집에 돌아오는 길에 크리스마스 퍼레이드를 보았다

    다음 주 부터는 학교에 갈 수 있어 정말 다행인 것 같다. 이제 몇 주 안남은 미국 교환학생 생활을 잘 마무리하는 12월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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