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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환학생 미국 교환학생 10월 생활기..(한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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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맛있는유학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1,219회   작성일Date 20-11-03 13:23

    본문

    10월은 많은 즐거운 일이 있었던 달이다

    10월을 기대하면서 가장 기다려왔던 순간은 내 생일 104일이였다. 내 생일날에는 호스트 부모님 두 분 다 일을 가셔서 생일 2일 전에 가족과 함께 Mall에 가서 쇼핑을 하고 Chinese restaurant에서 저녁을 먹고 생일선물도 받고 케이크도 먹었다. 한국 사람들은 생크림 케이크를 주로 먹는데 미국 사람들은 버터크림 케이크를 주로 먹는 것 같다. 미국에 교환학생으로 있으면서 케이크를 10번도 넘게 먹었는데 버터크림 케이크만 먹어보았다. 나의 생일날에는 9월 달에 새로 온 독일 교환학생과 나랑 가장 친한 친구네 집에서 아침으로 펜케익을 만들어 먹고 영화를 보며 하루를 보냈다.

     

    미국 교환학생으로서 가장 기대되었던 학교 행사가 있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취소되어 많이 실망했었다. 하지만, 나와 가장 친한 친구가 속상해하는 나를 위해 자기네 집에서 프롬파티를 한다고 나를 초대하였다. 친구들과 드레스를 찾기 위해 빈티지샵에 갔다. 반짝이는 검은색 드레스와 하이힐은 사고 귀여운 가방도 샀다. 프롬이라기보다는 작은 파티 같았다. 모두 예쁘게 차려입고 고급스럽게 꾸며놓은 파티룸에서 저녁을 먹고 카드게임을 하고 사진을 찍었다. 프롬퀸을 정하는 시간이 왔다. 나는 전혀 기대를 하고 있지 않았지만 절반 정도의 친구들이 나를 뽑아 내가 프롬퀸이 되었다! 파티가 끝난 후 나를 포함해 몇 명 친구들은 남아서 친구네서 자고 다음 날 아침에 집에 갔다. 나는 모닥불 앞에서 친구들과 얘기하다 잠이 들었다. 정말 행복했던 날 중 하나였다하루는 집 마당 앞에서 독일 교환학생과 친구와 얇은 이불을 피고 티파티를 했다. 뒷마당에 새로운 수영장을 설치하여 날씨가 쌀쌀함에도 불구하고 물에 들어가 놀았다.


    호스트 여동생의 친조부님을 방문하러 캔자스에 갔다. Pumpkin patch에 가서 미로 찾기도 하고 호박들과 사진도 찍고 다양한 체험들을 하였다. 

    할로윈을 맞이해서 할로윈 전날 밤에 Pumpkin carving을 했다. 할로윈 호박을 만든 후 쿠키도 만들어 먹었다. 나는 할로윈을 맞이해 치즈볼 코스튬을 하였다. 원래 계획은 핫도그가 되어 미니마우스가 될 호스트 여동생과 미키마우스 클럽 하우스 노래에 맞춰 춤을 출려고 하였는데 핫도그 옷이 다 팔리고 치즈볼 옷만 남아 치즈볼 코스튬을 하였다. 월마트와 몇몇 상점에서 Drive tru를 통해 Trick or treat을 하러갔다. 저녁에는 한 마을에 가서 Trick or treat을 했다. 내 인생에 첫 번째 Trick or treat이였다. 몇 몇 집은 코로나 때문에 집 앞에 바구니를 놓고 알아서 가져가게 했지만 문을 두드리면 문을 열고 직접 주는 집들도 있었다. 정말 너무 재미있었다. 집에 돌아와 'hocus pocus‘라는 할로윈 영화를 보고 할로윈을 끝 마쳤다. 이 경험들이 너무나 그리울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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