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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환학생 미국 교환학생 5월 생활기.. (한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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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맛있는유학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2,525회   작성일Date 20-06-08 18:08

    본문

     22일에 여름방학을 맞이하면서 10학년 생활이 끝났다코로나 때문에 경험할 수 있었던 것을 경험하지 못하여 많이 아쉬웠다


     방학을 맞이하여 가족들과 강으로 낚시를 하러갔다. 미국에서 낚시를 하려면 16세부터 license를 사야했지만 나는 아직 생일이 지나지 않아 15세여서 살 필요가 없었다. 낚시에 가서 기분 좋게 물고기 한 마리를 잡았다. 그리고 처음 뵈었던 아저씨가 그 날 잡은 엄청 큰 물고기 6마리를 우리 가족에게 주셨다

    그 날 갔었던 곳에 풀들이 많았는데 집에 돌아와 다음 날 아침에 보니 발에 물집 같은 것들이 있고 간지러워서 호스트 엄마에게 물어봤더니 포이즌 아이비(poison ivy)같다고 하셨다. 낚시를 갔다 온 후 호스트 엄마와 베트남 교환학생(룸메이트), 나 이렇게 셋이 포이즌 아이비가 생겼다. 포이즌 아이비는 그 특성 식물(덩굴옻나무 종에)에 스치거나 닿기만 해도 식물에 있는 독이 몸에 닿아 긁거나 만지면 물집이 잡히게 하는 식물이다. 나는 따로 포이즌 아이비 전용약을 안 바르고 내가 가지고 있던 알코올이 들어있는 약을 소독약처럼 매일 바르니 물집이 많이 없어졌다

    포이즌 아이비의 무서움을 알고 난 후 풀이 많이 없는 곳으로 낚시를 갔다. 사람들이 낚시할 수 있게 만든 물고기 양식장이 있는 공원에서 낚시를 하였다. 이번에 나는 한 마리도 못 잡았지만 호스트 아빠께서 큰 물고기 두 마리를 잡으셨다.

     

     이번 달에 호스트 엄마에 생신을 맞이해서 호스트 엄마네 가족들이 다 함께 모여 맛있는 점심을 먹고 케이크도 잘랐다. 그리고 23일에는 호스트 여동생의 2살 생일을 맞이하여 생일파티를 했다. 호스트 엄마가 2층 케이크를 주문했는데 엄청 크고 예뻤다. 생일은 6월 달 이였지만 베트남에서 온 교환학생이 27일이 귀국 날이었기 때문에 미리 생일 파티를 했다. 하지만 코로나 때문에 귀국 날이 미뤄졌다..


     코로나로 인해서 식당들이 문을 안 열었었는데 하나 둘 씩 열기 시작하여 주말에는 가끔 외식을 하러 갈 수 있었다. 식당에서 음식이 나오기 전까지 마스크를 써야한다.

     

     난 요즘 여름을 맞아 다이어트를 하는 중이다. 찌는 건 한순간이라는 것을 여기서 뼈저리게 느낀다... 음식은 한국이 최고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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