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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환학생 3월 초에는.. (홍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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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맛있는유학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33회   작성일Date 20-05-04 10:36

    본문

    3월 초에는 레슬링 시즌오버를 기념하는 팀 디너가 있었다. 부모님들까지 함께하는 행사였다. 각 가족들이 자유롭게 음식을 가져와서 나눠먹는 시스템이여서 정말 많은 종류의 음식을 먹었다. 팀 디너 마지막에는 코치님들이 한명씩 불러서 상장을 수여해주셨는데, 받고 소감을 말해야했었다. 정말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말을 하느라 너무 떨렸다.어찌저찌 소감을 말하고 꽤 멋있는 상장을 받았다. 


    그리고 일주일 정도 뒤 코로나때문에 갑작스럽게 귀국계획을 세워야 했다. 너무 갑작스럽게 일어난 일이라 당황했지만남은 시간이라도 알차게 보내야겠다고 생각했다. 나와 내 호스트가족들은 내가 가고싶어했던 painted hills를 가기로 했다. 정말 갑자기 호텔 방을 잡고 여행계획을 세웠다. 바로 다음날 우리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두번이나 먹지 못하고 돌아왔던 인앤아웃 버거를 먹고 오리건주 끝자락으로 출발했다. 가는 길에 창문밖으로 장관이 펼처져있어서 우리는 차를 세우고 구경을 하기도 했다. painted hills에서도 정말 많은 사진을 찍으며 재밌게 구경다녔다. 


    마지막주에 우리는 한명씩 번갈아가며 가족들에게 점심을 만들어주기로 했다. 나는 열심히 검색해서 찾아본 계란볶음밥을 만들었고 호스트가족들은 맛있게 먹어주었다.


    마지막날에 짐을 싸면서도 귀국한다는 실감이 안났지만 친구들과 문자와 전화로 인사를 주고받으며 귀국할 준비를 했다.


    귀국하는 날에는 코로나때문에 어쩔수없이 호스트맘만 공항까지 동행하기로 했다. 호스트맘께는 공황에서, 나머지 가족들한테는 집에서 나오기전 마지막 감사인사를했다.


    처음에는 정말 낯설고 무서웠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8개월동안 매일매일 새로운 경험을 하며 지루할 틈 없이 재밌게 생활했던것 같다. 미국에 있을때 한국이 그리웠던것 처럼 한국에서도 미국에서의 추억과 만났던 사람들이 그리워질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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