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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환학생 미국에서 생활한지 벌써 3달이 되었다.. (한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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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맛있는유학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96회   작성일Date 20-04-06 15:58

    본문

    미국에서 생활한지 벌써 3달이 되었다. 이번달에는 많은 것을 경험한 달인 것 같다.

    이 지역에는 멕시코인들이 많아서 새로 사귄 친구들 중 멕시코인이 있는데 한 친구가 15살 생일파티에 초대를 해줘서 갔었다. 그곳은 조명과 음식들로 꾸며져 있었고 친구는 엄청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있었다. 그렇게 크게 축하하는 생일파티(Quinceanera )는 처음 갔었다. 새벽까지 멕시코 노래에 맞춰 춤추며 축하하는 시간이 있어서 나도 친구들과 같이 춤을 췄다.

    45, 브랜슨으로 가족여행을 갔다. 호스트 아빠의 아버지가 브랜슨에 살고있으셔서 그런지 우리가족은 브랜슨에 자주간다. 이번 여행은 이층으로 된 오두막(cabin)에서 숙박을 했는데 엄청 크고 좋았다. 원래 집에서는 좁은 방에서 다른 나라에서 온 교환학생과 이층침대를 사용했는데 그곳에서는 넓은 방을 쓸 수 있어서 좋았다. 브랜슨에 있는 왁스박물관과 공룡박물관, 타이타닉 박물관을 방문하였다. 그리고 'Lambert's Cafe'라는 미국에서 4? 5? 밖에 없는 식당에서 밥을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 그 곳은 직원들이 빵을 던져주면 받아서 먹는 걸로 유명한 곳인데 빵에 꿀을 찍어먹으면 정말 진짜 맛있다. 마지막 날에 정말 슬픈 소식을 듣고 울었었다. 코로나 때문에 각자 나라로 돌아가야 한다는 소식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부모님들의 허락을 맡으면 남아도 된다고 하여서 돌아갈 필요가 없다. 여행을 마치고 내일이면 학교를 가야한다는 사실에 피곤해있었지만 코로나 때문에 집에서 컴퓨터로 수업을 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412일까지 AMI로 집에서 수업을 한다고 했다가 지금은 420일로 미뤄졌다.

    교정기를 뺀 친구가 교정기를 벗어난 것을 축하받기 위해서 나를 친구 집에 초대하였다. 교정기를 낀 사람은 먹을 수 없는 간식들을 가지고 와야 하는 것이 조건이었다. 예를 들어 젤리, 카라멜.. 친구 집에서 타코를 먹고 젤리와 케이크같이 맛있는 간식들을 먹으면서 겨울왕국 2를 봤다. 우리나라에서 교정기를 뺀 것을 축하하는 파티는 한 번도 보지 못한 것 같은데 정말 새로웠다.

    요즘은 코로나 때문에 놀러가지도 못하고 교회랑 학교도 못가고 뉴욕여행도 취소되고 빨리 코로나가 잠잠해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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