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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환학생 2월달은.. (홍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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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맛있는유학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114회   작성일Date 20-03-27 10:22

    본문

    2월달은 레슬링 시즌 막바지라 경기를 정말 많이 다녔다. 홈경기 2번과 총 8개의 학교를 오가며 20번 정도의 경기를 뛰엇다. 경기전에 상대를 보먼 무섭지만 경기들어가서 배운대로 열심히 하면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오는것을 여러번 느꼈기때문에 거의 모든 경기가 재밌었고 만족스러웠다. 


    마지막 경기로는 지역 토너먼트를 나갔다. 지역 토너먼트에서 좋은 성적을 받아야 오리건주 챔피언쉽을 나갈수 있었다. 지역 토너먼트도 학교에서 각 체급 당 상위 두명만 출전할수 있었는데 다행히 출전권을 따냈다. 토너먼트 결과가 좋지않아서 챔피언쉽은 못나갔지만 지역 대회라도 나갈수 있었음에 나름 만족했다. 또 토너먼트에서 부상을 당했어서 병원에도갔다. 심각하지않은 부상이라 다행이였지만 한동안 운동을 못해서 너무 지루했다.


    학교에서는 새학기가 시작되었다. 나는 1학기 내내 지루했던 극장수업을 빼고 심리학 수업을 새로 듣기로 했다. 새로운수업을 들어갔지만 1학기 때와는 달리 아는 친구들이 몇명 있어서 다행이였다. 하지만 심리학 수업이 생각보다 어려웠다. 과제도 꽤 많은 편이였고 배우는 용어들도 어려워 이해하기위해서 공부를 따로 해야했다.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영화 기생충의 관한 얘기가 많이 들렸다. 호스트맘이 기생충에 나오는 짜파구리를 만들어 보고 싶다 하셔서 같이 한인마트에 가서 라면도 사고 고기도 샀다. 조리하면서 실수도 했지만 나름 잘되서 가족들과 맛있게 먹었다.


    기분전환 겸 펌을 받고싶어서 고민하다가 미용실을 가기로 했다. 미국 미용실이 처음이라 걱정됬지만 미용사분이 엄청친절하셔서 편하게 있을수 있었다. 


    레슬링 훈련이 끝나서 지루하기도 하지만 수업 과제들때문에 2월달도 빨리 지나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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