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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환학생 새해 첫날에는.. (홍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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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맛있는유학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151회   작성일Date 20-03-03 11:30

    본문

    1월 체험수기


    새해 첫날에는 호스트 가족들과 썰매와 스케이트를 타러갔다. 동생이 스케이트를 탈 줄 몰라서 가르쳐 주면서 탔는데 꽤재미있었다.


    나는 1월 9일을 시작으로 매주 1~2번 다른 고등학교나 우리학교에서 주최하는 레슬링 경기에 나갔다. 경기 첫번째 출전때는 가기싫고 엄청 긴장했는데 이제는 경기 뛰는게 학교활동중에 가장 재밌다.


    경기는 각 체급당 가장 잘하는 한명만 뛸 수 있는 varsity 팀과 나머지가 출전하는 jv로 나뉘어져 있다. varsity 팀이 되면varsity팀만 나갈수있는 토너먼트나 경기를 뛸수있고 경기중에 메인코치님의 코칭을 받을수 있다. 나는 jv에 속해있는데varsity팀에 가기위해서 열심히 훈련하고있다.


    요즘에는 레슬링 훈련과 경기가 많아서 친구들과 놀러나가지 않은지 꽤 됬지만 그럼에도 내가 좋아하는 스포츠를 매일하고있기에 전혀 지루하지않고 매일매일이 재밌다.


    학교는 이제 1학기가 끝나서 우리는 파이널 테스트를 치뤘다. 한국의 기말고사 같은건데 하루 2과목 씩 3일에 걸쳐서 치뤘다. 오랜만에 치는 시험이라 약간 긴장했지만 시험 난이도는 대체적으로 쉬웠다. 그리고 파워 스쿨이라는 핸드폰 앱을통해서 내 성적이나 과제들을 바로바로 확인할수있다. 내 최종성적은 A 3개, B 2개다. B를 받은 과목은 language arts 2(영어)와 global studies(역사)인데 빼고 싶어도 필수과목이라 빼지 못하는 과목들이다.


    2학기 시작 전에 지역 관리자님 집에 새로 온 교환학생과 지역 관리자님 가족들과 농구경기를 보러갔다. 그 친구는 이탈리아에서 왔고 12학년에 나랑 같은 캠퍼스를 다닐 예정이였다. 경기장에 가서는 거대한 경기장과 그곳을 꽉 채운 사람들과 함께 응원을 했다. 경기티켓도 구하기 힘든데 새로 온 친구덕분에 좋은 경험을 한것 같다.88ba4b512cb60d2e738bcbc5f9118991_1585272223_310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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