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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프_스쿨링-여름캠프 1월24일 금요일 2020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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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김현수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171회   작성일Date 20-01-25 11:38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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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24일 금요일 

    아이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이번 캠프의 마지막 주말이 찾아 왔습니다.

    이번 주는 5일이 아닌 4일의 학교 스케줄이라 더욱 빨리 지나간 것 같습니다.

    건국이, 지호 그리고 막내 경모 모두 건강하게 오늘까지의 학교 생활 잘 마무리 했고요~~

    학교에서 인터내셔널 학생들을 위한 “설날” 행사도 참여 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고, 그러면서 더욱더 나라에 대한 감사와 부모님에 대한 감사를 한번 더 생각해 보지 않을 까 하고 바래 봅니다.

    우리 아이들의 짧으면 짧고 길면 긴 4주의 생활 속에서~
    이미 저희 프로그램을 선택하기 전 저희 캠프의 특색을 알고 선택하셨듯이
    저희 캠프의 주 목적은 흥미 위주의 캠프라기보다는 
    좀더 실지적으로 누가 말하지 않아도 아이들의 현재의 능력을 스스로 현지에서 느끼고 판단하면서 앞으로 누가 시켜서가 아닌 스스로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 지의 방향을 잡아주고

    이곳에서 4주동안 실제적으로 유학생으로서의 학업을 하면서, 유학을 선택하여 현지에서 열심히 하고 있는 아이들을 직접 보고~한국에서도 우리 3명의 아이들이 더욱더 열심히 꿈을 가지고 열심히 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그래서 처음엔 캠프라 쉽게 생각했던 아이들의 생활이 쉽지는 않았고, 분명 힘들었습니다. 그러면서 벌써 3주의 시간이 흐르고~아이들도 현지에 맞추어 잘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한 ~주

    끝까지 아이들에게 더 많은 거을 느끼고 보고 배울 수 있도록 긴장 놓지 않고 잘 무밀 하도록 하겟습니다.
    이러한 인연도 절대 작은 것이 아닌 큰 인연이라 생각합니다~
    우리 아이들
    건국이,
    지호 
    그리고 막둥이 경모~~

    한국에 가서도 여기에서 저희와의 약속대로 열심히 건강한 모습으로 잘 자라주기를 늘 기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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